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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설의 解憂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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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관심을 먹고 자라납니다. 악플도 소중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12:3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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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설의 解憂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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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관심을 먹고 자라납니다. 악플도 소중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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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갑자기 급 떠올랐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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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다크나이트 2회차 보고 나서 든 생각인데<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97/c0066897_48aa72304f3e7.jpg" width="382"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9/97/c0066897_48aa72304f3e7.jpg');" /></div><br>이 사람... 고든청장하고 닮지않았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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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7:11:50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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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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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어제 1박2일로 한강 난지캠핑장을 갔다왔습니다. 기상청에서는 날이 흐릴거라고해서 걱정했었는데 새벽4시까지는 비가 거의 안와서 다행이었습니다만, 그 이후가 되니까 정말 무시무시하게 퍼붓더군요; 나름대로 재밌게 놀아서 만족. 다음번에는 아예 텐트도 대여안하고 직접가져가서 캠핑해보고 싶더군요. 아님 다른곳에서라도 캠핑을.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97/c0066897_48a2ca28ecbcb.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3/97/c0066897_48a2ca28ecbcb.jpg');" /></div>캠핑장에서 찍은 사진. 노을이 정말 멋있었습니다.<br><br>2. Monk 시즌7이 시작했더군요. 벌써 4에피나 방영 ^^; 늦게나마 쫓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시즌7 에피1에서 크로거박사가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하길래 보는도중에는 '출연료 협상때문에 이제 안나오기로 한건가?'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끝나고 '찰스크로거를 추모하며'라는 메세지가 올라오길래 보니까 실제로 돌아가셨더군요. 몽크랑 상담하는 장면이 몽크의 재미중 하나였는데 이렇게되서 아쉬울따름입니다.<br><br>3. 다크나이트 감상문은 적기가 어렵네요; 워낙 다른분들이 좋은 감상문을 많이 올리셔서 이제와서 뒷북치는것도 그렇고. 2회차를 감상하고나면 써보던가해야겠습니다<br><br>4.렛츠리뷰로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이 당첨됐었는데 이런저런일로 잊고 지냈더니 엊그제로 렛츠리뷰 기한이 지났더군요;;; 이번주 금요일날쯤해서 갈까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당첨안된 다른분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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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Wed, 13 Aug 2008 11:52:45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크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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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97/c0066897_4898a2ce8e907.jpg" width="500" height="731.7073170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6/97/c0066897_4898a2ce8e907.jpg');" /></div>Why so serious?<br><br>지금 용산에서 IMAX로 관람했습니다. <br>뭐라 말이 필요없군요. 올해 최고의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새벽에 본 보람이 있네요.<br>흥분해서 지금 뭐 제대로 감상문도 못적겠네요. 저는 IMAX 표 생기는대로 2회차 관람할 예정입니다.<br><br>ps. 왠만하면 IMAX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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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18:59:50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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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티븐킹의 스탠드 짤막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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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디귿 아 리을, 합쳐서 읽으면 우왕ㅋ굳ㅋ<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7/97/c0066897_488bd55b6c1e5.jpg" width="254"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7/97/c0066897_488bd55b6c1e5.jpg');" /></div><br /><br /><br>한줄요약&gt;&gt;아 하느님... 이 모든것은 뉴클리어 런치 디렉티드를 위한것이었습니까? 그거 위해서 날린 마린이 몇명인데...<br><br><br>모험,예언,상징,풍자,환상, 그리고 종말의 풍경을 담고 있다는 뉴욕타임스의 평은 괜한 소리가 아니었다. 6권에 달하는, 거의 2500페이지에 달하는 이 방대한 대서사시 안에는 저런 내용들이 다 포함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다. 미국 군연구소에서 변종 독감 바이러스가 사고로 유출되고 바이러스는 순식간에 미국전역으로 퍼져 극소수의 사람만 살아남게 된다. 미국각지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각자 꿈에서 본 광경을 향해 나아가게 되고 이윽고 다시금 공동체를 형성한다. 그리하여 볼더에 자유지대가 라스베이거스에 악의연합이 형성됐으니, 이를 통해 스티븐킹은 하느님과 사탄의싸움-선과 악의 묵시록을 보여주고 있다. 각 공동체의 중심은 마더애버게일이라는 할머니와 다크맨이라는 사나이다. 마치 인간 안테나처럼, 꿈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이들은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하는 '스탠드'에서 가장 극명하게 대비되는 인물들이다. 전자의 인물은 전형적인 '선의 인물'로 작중에서 하느님의 계시를 받아서 볼더 자유지대 사람들을 이끌어 나간다. 후자의 인물은 시소의 반대편에 위치하는 '사탄의 화신'이다. 그는 공포로 사람들을 지배하고 합리적이고 능률적인 사회를 추구한다. 이러한 '하느님과 사탄의 게임'속에서 미혼모,시골노동자(?),귀머거리에 벙어리 청년,사회학자,마약중독자가수,자폐아,정신지체아 같은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통해서 우리 삶의 또다른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이처럼 하나의 그룹안에 다양한 케릭터들이 서로 충돌해서 사건이 전개되는 양상을 보여주는것은 '이야기꾼' 스티븐킹이 아니면 불가능한 작업이리라. 결국 작품의 결말에서는 하느님이 사탄과의 게임에서 승리하지만(마더 애버게일의 말처럼 하느님은 언제나 이기는, 말하자면 게임의 명수니깐.) 친절하게도 하느님은 사탄에게 개평을 준다. 그리하여 마지막챕터의 제목처럼 원은 다시금 닫히고 선과 악의 대립은 순환하게 되는것이다. <br>스탠드를 읽으면서 가장 호감이 가던 케릭터는 '래리 언더우드'였다. 스튜나 글렌같은 인물에 비하면 찌질이나 다름없는 인물이지만, 가장 인간답기때문에 가장 정감이 간다. 사람들이 한 천명쯤 모였으면 래리언더우드도 알아볼만한데... '베이비, 당신의 남자를 믿나요?'는 그렇게 큰 히트곡이 아니었던 모양이다 -_- 가장 유쾌한 인물을 뽑으라면 역시 톰 컬런. 디귿 아 리을, 합쳐서 읽으면 이 사람 정신지체맞어? 란 말이 되지요. 닉 앤드로스도 죽은 마당에 끝까지 살아남아서 하느님의 말을 전하는 인간수신기가 되는가하면 죽을뻔한 스튜를 살려서 볼더로 데려가기도 하고 이래저래 비중이 큰 케릭터다. 그외에도 로이드,해럴드,랠프,수잔,프랜 등등 수많은 인물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활동하는걸 지켜보는게 스탠드의 가장 큰 재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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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독서</category>
		<pubDate>Sun, 27 Jul 2008 01:54:43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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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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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원래 개봉 첫날에 볼려고 단단히 벼르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오늘 보게됐습니다 -_-;<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97/c0066897_4884969485b35.jpg" width="314"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1/97/c0066897_4884969485b35.jpg');" /></div><br /><br /><p>이야 기대했던만큼 재밌네요. </p><p>작년에 디스터비아를 보면서 우리나라는 왜 웰메이드 오락영화가 나오지않는가 하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된게 하나 나왔네요. 전 시대적인 분위기는 제쳐놓고 이렇게 순수하게 재미만을 추구한 영화가 나오길 고대했습니다. '달콤한 인생'때도 느겼지만 김지운감독은 역시 장르영화를 잘 뽑는것 같아요.&nbsp;&nbsp;옛날 7,80년대의 만주웨스턴의 분위기하고는 조금 다르지만 이정도면 한국웨스턴이라고 할만합니다. 스케일크고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이곳저곳에 배치해둔 소품들도 잘 활용되고.<br>제목은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이지만 어째 이상한놈,나쁜놈만 등장하는것같습니다. 정우성이 '좋은놈'이라고 나오지만 그렇게 좋은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독립군의 부탁을 받아서 보물을 찾으러 오지만 좋은놈이라 알아차릴 수 없는 장면은 없으며(애초에 독립군으로부터 부탁을 받을때도 '박창이'의 몸값을 듣고선 지도추격전에 참여하게되니) 송강호가 중간에 '너야말로 정말 냉정한놈이다'라고 하지만 그런걸 깨달을만큼 케릭터를 부각시키는 장면이 아예 없다고 느꼈습니다. 반대로 송강호같은 경우는 초반부의 열차탈취장면부터 띄워주더니 최후에는 왜 그렇게 박창이가 윤태구를 쫓을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이유까지 제시하면서 그야말로 명실상부한 주인공으로 보여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세사람이 연기를 잘했다고 체감하게되는건 송강호&gt;이병헌&gt;정우성이더군요. (깐느에서 상영한 인터네셔널버전에서는 이러한 점이 두드러져서 송강호가 나오는 런닝타임이 가장 길다고&nbsp;합니다)<br>이야기도 이정도면 매끄럽게 잘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nbsp;(앞서 말한대로 놈놈놈이라는 타이틀을 맞추기 위해서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균형을 위해서 정우성을 조금 더 부각시키는 장면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중간에 사막에서 윤태구와 박도원이 이야기를 할때 진짜 손가락귀신이 윤태구임을 짐작케하는 장면은 약간 쌩뚱맞았지만 그 시점이 아니면 그 이야기를 꺼낼 부분이 떠오르지않는군요; 끝까지 쫓았던 보물이 사실 석유였다-하는 장면은 이곳저곳에서 암시가 됩니다. 막판에 가면 뭐 대놓고 '일본의 마지막 사업'이라고 하며 지도에 다이아몬드로 표시가 되있는데 석유는 '검은 다이아몬드'라고도 칭하죠. <br>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누가뭐라해도&nbsp;액션씬입니다. 극이 진행되는 내내 박도원,박창이,윤태구 세 케릭터의 특성에 맞춘 액션씬을 보여줍니다. 박도원은 밧줄을 잡고선 공중에서 라이플을 쏴대면서 본인은 하나도 안맞는, 이를테면 옛날의 먼치킨 서부극을 연상시킵니다. 박창이의 경우 마적단 두목으로써 칼싸움도 보여주고 기관총을 난사하는 장면이나 여유롭게 싸움터를 누비면서 광기어린 액션을 보여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윤태구의 경우 궁상과 엽기를 넘나드는 코믹액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송강호가 잠수복 쓰고선 좌충우돌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 케릭터가 얽히고 섥히면서 이러한&nbsp;시퀀스를 보여주니까 스크린에서 눈을 떼기가 힘들더군요. <br>흥행성적을 예상해보자면 손익분기점은 넘기겠지만 천만은 조금 힘들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천만관객을 돌파할려면 진짜로 인구의 1/4가 봐야하거나 본 사람들이 또 보는 그런 효과가 있어야하는데, 실질적으로 전자는 힘들고 후자에 기대야겠죠. 태극기휘날리며나 실미도는 국민의 정서에 호소하는 경향이 짙었고 왕의남자의 경우 매니아적인 측면을 노렸다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재밌게 보긴 했지만 놈놈놈이 두번,세번 감상할만한 영화인지는 조금 회의적입니다. 아마 흥행은&nbsp;800~900만 초반정도가 되지않을까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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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14:24:18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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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바다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br>태풍이 오기전에 다시 올라와서 다행...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97/c0066897_4883e34194e3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1/97/c0066897_4883e34194e3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97/c0066897_4883e348c6d0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1/97/c0066897_4883e348c6d09.jpg');" /></div>뭐 바닷가로 카메라를 들고 못나가서; 숙소에서 찍은 사진밖에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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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01:16:17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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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1. 움베르트 에코의 신작이 출간됐군요. 제목은 '</span><span class="txt13p" style="LETTER-SPACING: -1px"><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솔직히 몇년전에 바우돌리노가 나왔을때 재밌게 보긴 했지만 '움베르트 에코'라는 이름에 대한 기대치에 못미쳐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건 어떨지 모르겠네요. yes24에서 책 미리보기하니까 역시나 방대한 주석이 들어간듯? 삽화도 들어갔다고 하는데 올컬러네요. 내일이나 모레 밖에 나가는 김에 봐야겠군요. 스티븐킹의 스탠드는 이제 4권째로 집어들었습니다. 몰아붙여서 팍팍 읽었어야하는데 그동안 밀린 만화책들,영화 본다고 자꾸 늦어지네요. 이번엔 6권까지 빌려왔으니 스트레이트로 계속 읽어야겠습니다. 늑대를 조종하는 다크맨의 포스란... 오오 다크맨...<br><br><br><br>2. 전 '추격자'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연쇄살인마에, 어두운 뒷골목을 해매고 한정된 시간내에 목표를 달성해야하는 점,주변에 조력자인지 아닌지 아무튼 방해되는 사람들도 있고&nbsp;여러 요소들이 제 개인적인 기호에 딱 맞는 작품이었습니다.&nbsp; 다만 막판에 슈퍼마켓장면은 좀~ 최종적으로 주인공과 연쇄살인마의 대립을 위해선 그러한&nbsp;계기가 필요하겠지만 뭐 갠적으로 영화 본 뒤에 찝찝함을 싫어해서요.&nbsp; 네이버 영화가니까 '아 슈퍼마켓아주머니,경찰관들 답답해'라는 리플들이 있더군요 :) <br><br></span><br>3. 요즘 날씨가 진짜 덥네요. 오늘은 갑작스레 비가 쏟아지긴 했지만... 그나저나 기상청은 비 안온다고 해놓고선 이게 왠일이랍니까 -_- 점점 더 신뢰가 안가는듯. 원래 이번주에 친구들하고 캠핑갈려고했는데 기상청에서 금요일날 비 쏟아진다고해서 다음주로 연기했는데&nbsp;하루미뤄서 오늘갔으면&nbsp;낭패볼뻔했군요. 그리고 다음주 캠핑가서 뭐할까 생각하고있는 저를 찔리게 한&nbs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14&amp;aid=0001998307"><span style="COLOR: #3366ff"><u>뉴스기사&nbsp;</u></span></a>&nbsp;그렇죠; 가서 저런거 조심해야죠. <br><br><br></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at, 12 Jul 2008 13:33:11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지랑이일기 외 만화 감상 07/08 ]]> </title>
		<link>http://wingless00.egloos.com/44742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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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97/c0066897_4872c02bf013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8/97/c0066897_4872c02bf013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97/c0066897_4872c034166d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8/97/c0066897_4872c034166da.jpg');" /></div>아지랑이일기-Shimoku Kio<br>옛날부터 구하고 싶었던 책인데 결국 중고서점을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이거보고나서 키오시모쿠씨가 요즘 그린다는 작품을 보니... 할말이 없군요;;; 개인적으로는 4년생보다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하는데 단편이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처음 에피소드의 명대사(?) '난 아직 천연기념물,처녀랍니다'가 기억에 남는 만화.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아지랑이일기1, 그다음이 점의영역, 아지랑이일기2. 아지랑이일기2쯤 가면 이건 막장중의 막장 거의 사랑과 전쟁삘이라 -_-<br><br>요괴퇴치인 1~12권-Nakatsu Kenji<br>엉큼한 개그로 재미를 줬던 '핑크레이디'작가의 작품입니다. 국내에 나온지 꽤 오래됐고 뭣보다도 이거 후속권을 안내줘서(-_-;;;;)망설이던 작품이었는데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이것도 중고서점을 통해서 구입. 이런쪽의 엉큼한 개그를 잘하는 양반들이 몇명있는데(지금 딱 생각나는건 개고양이점프,오토기마을의레나 작가) 이런 개그 나름 좋지않나요?? 나중에 일판으로라도 완결을 보고싶네요. <br><br>생존 1~3권-Nobuyuki Fukumoto/Kaiji Kawaguchi<br>예전에 빌려 본 걸 구입했습니다. 고백도 그렇고 이런&nbsp;작가 조합도 의외로 괜찮군요. <br><br>반지의 기사 1~4권-Satoshi Mizukami <br>모게시판에서 누가 강력추천하던 작품입니다만 1,2권보고는 '뭐야 이거?'이랬는데 3,4권되니까 한결낫아지고 재밌어지네요. 짐승기사단 좀 짱인듯. <br><br>철냄비짱R 1~3권-Shinji Saijo <br>... 이 요리대회가 끝나면 무엇을 할것인가. 전 세계 중화요리선수권 토너먼트라도 열어야하지않나 싶습니다. 이런식의 요리대회는 너무 많이 써먹어서 질리지 않나요. 1부에서도 써먹었고 수많은 작품에서 써먹었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무슨 사람들간에 요리에 얽힌 사연 풀어주는 만화로 가면 이 만화의 취지에 어긋나는거고...&nbsp;'요리는 승부!'라는 모토로 분투하던 주인공이 독보이던 1부였습니다만 2부들어서선 조금 실망.<br><br>바텐더 10권-Joh Araki/Nagatomo Kenji<br>윗작품과는 반대로 이건 너무 감동을 조장하는 만화; 요즘 tv프로그램 보다보면 이런식으로 억지감동 조장하는거 있던데 전 이런거 진짜 싫어합니다; 그래도 바텐더는 그정도 레벨까지는 아니어서 넘어가지만... 10권쯤 오니까 이런 부작용이 있군요.<br><br>라이어게임 6권-shinobu kaitani <br>6권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밀수게임의 마지막. 과연 '유대'가 키워드였군요. 흐흠. <br><br>철인전사 가이버 25권-Takaya Yoshiki <br>우왕ㅋ굳ㅋ! 이제 블랙홀도 날리는 가이버!! <br><br>심해어 1~2권-Minoru Furuya<br>일단 이런 완폐아한테 미녀가 꼬인다는것부터가 현실과 안드로메다급의 차이를 보여주는 만화지만 2권 후반부의 그 아슬아슬함은 땀을 쥐게하는군요. 미친 싸이코패스 하나 등장하는건 시가테라를 연상케하네요. 이번엔 주인공이 사회인이라는게 좀 다르지만...<br>다음권에서 우왕좌왕할 주인공이 기대됩니다.<br><br>결계사 20권-Tanabe Yellow<br>오우기이치로vs마사모리 대결은 좋았습니다. 이정도쯤 대결이면 드래X볼의 야X치 정도는 이길수있지않을까요. 거의 초인배틀이 되버렸군요. 그래도 결계사에는 다른 만화처럼 파워인플레가 극심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br><br>불가사의한 소년 6권-Kazumi Yamashita <br>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여운도 길게 남고. 저는 '무메기쿠와 슈헤이'같은 에피소드가 좋습니다. <br><br>라면요리왕 21권-Kawai Tan/Kube Rokur <br>여기도 요리대결 시작 -_-;;; <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pubDate>Tue, 08 Jul 2008 01:35:21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슬레이어즈 revolution 1화 감상(스포일러있음) ]]> </title>
		<link>http://wingless00.egloos.com/4463602</link>
		<guid>http://wingless00.egloos.com/4463602</guid>
		<description>
			<![CDATA[ 
  <p>드디어 봤습니다. 슬레이어즈 revolution 1화!<br />
일단 오프닝 영상 스샷 몇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31c6d9c.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31c6d9c.jpg');" /></div></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4039f4d.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4039f4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45aee9b.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45aee9b.jpg');" /></div>이게 몇년만에 보는 얼굴들인지... 가우리는 빛의검을 자진 반납한 이후로 싸구려 검을 차고 다닌다더군요 -_-<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60e0eed.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60e0eed.jpg');" /></div>1화에는 안나왔지만, 제로스도 곧 등장하는듯.<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6ea213c.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6ea213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735091c.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5735091c.jpg');" /></div>열혈바보와 쿨가이도 등장하고, 오프닝에는 없지만 아멜리아아버지인 피리오넬왕자와 실피르도 곧 등장하겠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2195c44.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2195c4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267f4fd.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267f4f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2b9e13f.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2b9e13f.jpg');" /></div>신 케릭터로 추정되는 세명.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373c396.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373c396.jpg');" /></div>1화 마지막에 등장한 '포코타' 이 녀석에 관한 이야기는 감독인터뷰나 그동안의&nbsp;밝혀진 일러스트등을 통해서 나왔었죠.<br />
뭐하는 녀석인지는 아직 의문이지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c8e4841.jpg" width="500" height="2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6c8e4841.jpg');" /></div>타이틀이 이렇게 되는걸로봐서 슬레이어즈 1기의 제목패턴을 그대로 따라가는것같습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순서대로 말이죠.<br />
2기의 끝말잇기나 3기의 사자성어도 재밌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걸 안하고 다시 1기를 따라가는걸보면... 뭐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걸까요? 옛 추억에 대한 향수? 어쨌든 26화로 끝이 나겠군요.<br />
<br />
1화에는 별 내용 없습니다. Try이후로 산적털이를 계속하던 리나가 산적들이 많이 없어지니까 이제 해상으로 무대를 옮겨서 해적을 털고... 거기에 아멜리아와 제르가디스가 나타나고, 리나를 잡아가려는 사람이 등장합니다.(그러고보니 인스펙터라는 이 아저씨... 실눈케릭터군요) 평소처럼(??) 그런 사람들을 작살내고 마지막을 정리하려는 찰나,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75a840c3.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75a840c3.jpg');" /></div>포코타가 등장해서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7634889b.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3/97/c0066897_486c37634889b.jpg');" /></div>난데없이 드래곤 슬레이브를 날립니다; 그리고 1화 끝.<br />
뭐 작화가 어떻다, 스토리가 어떻다 지적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전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이제서야 1화에 케릭터소개 및 도입부인데 이 이상 무엇을 기대하나요 -_-; 앞으로 6개월이 즐거워지겠군요 후후 <br />
			 ]]> 
		</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pubDate>Thu, 03 Jul 2008 02:23:51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건대입구역 Rib& ]]> </title>
		<link>http://wingless00.egloos.com/4461207</link>
		<guid>http://wingless00.egloos.com/4461207</guid>
		<description>
			<![CDATA[ 
  <p>엊그저께 친구랑 갔던 집.<br />
친구가 산다길래 주저없이 이 집으로 향했지요. 사진은 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별로 안좋습니다 -_-a<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cd9728de5.jpg" width="500" height="300.7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cd9728de5.jpg');" /></div></p>오리지날 럼 립. 약간 새콤달콤한 맛이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립인듯. 아X백 스테X크 하우스에서 파는것보다는 맛있네요. 거기껀 먹다보면 너무 질려서... 양이 조금 적은게 아쉬웠습니다. 원래는 1인분인데 두 사람이 나눠 먹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cdfc981fa.jpg" width="500" height="300.7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cdfc981fa.jpg');" /></div>아무래도 립만으로는 부족할것같아서 주문한 필라프. 이름은 까먹었고 아무튼 메뉴중에 필라프는 단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친구나 저나 아침을 굶고와서 밥이 막 땡겼다능...<br />
처음에 가면 샐러드하고 빵을 주는데 그건 못찍었네요. 빵은 그냥 소보루스틱이었고 샐러드는 되게 상콤하더군요. 제 입맛에는 안 맞았는데 친구는 맛있게 먹더군요 -_-; 가격은 점심때가면 3000원할인해주고 세종대나 건대 다니시는분이라면 추가로 할인해주는데 그냥 현금으로 계산해도 할인해주는 모양? 저 두 메뉴 먹고 21000원정도 나왔습니다.<br />
그러고보니 이 집에 '팔복이(?)'라고 알래스카말라뮤트 한마리가 있더군요. 저랑 친구랑 먹는내내 3층올라가는 계단에 앉아서 가게안을 뚫어져라 응시하던데... 사진은 못찍었고 대신에 저희집 마루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fdf7091d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fdf7091d4.jpg');" /></div>아 보고싶다 마루...<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ce269c6b5.jpg" width="500" height="300.7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ce269c6b5.jpg');" /></div>그리고 건대입구역 민토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으음 민토차...<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ce91d2c12.jpg" width="500" height="300.7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2/97/c0066897_486ace91d2c12.jpg');" /></div>그리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 
		</description>
		<category>음식</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00:41:04 GMT</pubDate>
		<dc:creator>강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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